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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LIFE, MY VISION! 2011‘Music Symposium

작성자 리음아트&컴퍼니(ip:)

작성일 2011-09-14 13:54:48

조회 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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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MY LIFE, MY VISION!

2011‘Music Symposium’에서

 

우리 스스로는 자신이 얼마나 많은 ‘좋은 것들’을 지니고 살고 있는지 알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러한 이유로 ‘상대적 빈곤감과 상대적 박탈감’으로 자신을 폄하시키고 힘들어 하는 삶을 사는 시간이 얼마나 많은가? 그러나 뜻하지 않은 일을 겪게 되는 입장에 처하게 되면 그제야 비로소 자신이 가진 것에 대한 ‘감사’의 마음이 시작된다. 나의 경우도 예외는 아니었다. 작년에 예상하지 못했던 일로 실업급여를 신청하기 위해 고용지원센터에 교육을 받으러 갔다. 하루에 2번씩 이루어지는 교육의 강의실은 실업급여를 신청하러 온 다양한 연령층과 직업군들의 사람들로 가득 차 있었다. 식당에서 일을 하던 분, 공사장에서 일을 하던 분, 넥타이와 신사복을 깔끔하게 차려입은 분, 20대 초반으로 보이는 어린 얼굴 등... 다양한 삶의 모습들이 보였다.
한 시간이 넘는 강의를 들으면서 많은 생각들이 교차했다. 사회의 일원으로 산다는 것, 생활을 이끌어 간다는 것, 자신의 일을 보장 받고 싶어 하는 것... 삶의 지친, 다소 불안정한 표정들은 어쩌면 우리들 모두의 얼굴인 것이다. 어느 누군가의 지배와 통솔을 받지 않으면서 자신의 일을 한다는 것은 얼마나 큰 축복인가! 그래서 우리들은 ‘전문직’일을 하는 사람들을 부러워한다! 음악을 전공한 사람, 학생들에게 음악을 가르치는 사람들을 우리에게 ‘전문직’이라고 한다. 그리고 이들은 바로 ‘1인 기업’의 주인공 들이다. 그러나 우리는 가끔 자신을 너무 초라하게 바라보고 있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인 ‘아웃라이어’에는 너무나도 유명한 ‘일만 시간의 법칙’이 나온다. 한 분야에 일만 시간의 투자!! 매일 3시간씩 한 가지 일에 10년간의 투자를 하면 그 분야의 전문가가 된다! 라는 얘기다. 이미 우리들, 음악을 하는 사람들은 이러한 투자를 했다. 전 세계 숨 쉬고 사는 모든 사람들 중에서 이러한 ‘일만 시간의 법칙’을 이루어 낸 사람들이 과연 얼마나 있을까? 우리는 스스로를 ‘칭찬’해야 한다! 우리는 이미 이 분야에 수료증이 있다면 취득을 한 사람들이다. 얼마나 대단한 일을 우리는 해 놓았는가!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그것을 인지하지 못하고 살아가고 있다. 그래서 스스로가 너무 나약하게 느껴지고 매우 빈약한 사람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 것이다.

 
 

당신의 꿈은 무엇입니까?    
세상에는 ‘꿈만 꾸는 사람, 꿈을 이루는 사람, 꿈도 못 꾸는 사람’들로 이루어져 있다.
“당신의 꿈은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을 받았을 때 만약 머뭇거린다면 당신은, 당신 삶의 주인공을 포기한 것이다. 어쩌면 세상과의 타협과 협상에서 이미 “나는 졌노라고, 흐르는 대로 가겠다”고 당신의 내면의 소리를 더 이상 듣지도 말하지도 않은 다른 사람의 들러리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이다. 젊은 시절, 세상을 잘 모르던 나이에 우리 모두는 ‘꿈’을 가지고 살았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서 세상이 마음먹은 대로 잘 안 되는 장애물을 만날 때마다 그 꿈의 크기와 형태는 작아지고 점차 다른 모습이 되면서 현재는 거의 포기의 단계가 되어있을 수도 있다. 당연하다! 세상은 결코 만만하지 않으니까!   
 
당신의 비전은 무엇이지요?
‘꿈’과 ‘비전’은 엄연히 다르다. 그저 막연히 생각하고 그렇게 되고 싶다,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것이 ‘꿈’이라면, ‘비전’은 그러한 ‘꿈’을 실현 가능하게 만들겠다는 ‘의지’가 있어야 한다. 그것이 바로 ‘비전’인 것이다. 학원을 운영하는 원장들의 바람은 ‘대박학원’이다. 200명이 넘는 원생들!! 생각만 해도 가슴 벅차지 않는가? 그러나 당신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가? 물론 열심히 하루하루를 학생들의 새롭고도 효과적인 교육 방법과 학원의 시설을 유지하기 위하여 고군분투하고 있다. 그러나 당신만이 하고 있는 방법은 결코 아니다. 모든 사람들이 다 그렇게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비전’은 내가 이루고자 하는 것을 좀 더 생생하게 눈에 그리고 머리에 담고 사는 것이다. 어떻게? 막연한 시점이 아니다. 앞으로의 기간을 설정해라. 향후 1년 후? 2년 후? 3년 후? 너무 길지 않은 시점을 정하고 그것을 문장으로 써야 한다!
예를 들어, “나는 2013년까지 서울 남부에서 원생 200명이 넘는 학원을 만들겠다!”라고. 이렇게 쓴 문장을 당신의 눈길이 자주 가는 집안의 화장대 거울, 씽크대, 화장실, 현관 등등의 곳곳에 붙여 놓는 것이다.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글로 쓴다’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마음속으로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글로 쓰는 것이다. 자신이 써 놓은 이러한 문구를 보면 어떠한 마음이 생길까? 아마도 정신이 번쩍 날 것이다! 아참, 내가 그랬었지? 그래서 다시금 자신의 마음을 추스르게 된다. 이러한 것이 ‘유인력의 법칙’인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에듀클래식 9월호에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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