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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지식보다 지혜를 가르치는 음악교육

작성자 리음아트&컴퍼니(ip:110.11.253.156)

작성일 2010-07-29

조회 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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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LM 뮤직 음악 영재 교육기관
우리 아이들의 일상은 학교, 학원, 컴퓨터, 숙제, 예습과 복습 등 바쁜 일정속에서 지내고  있다. 특히 4학년이 되면 예능수업은 점점 멀어지며 더욱더 학업에 시간을 투자한다. 변화되는 사회에 발맞춰 새로운 음악프로그램 개발과 강사 교육을 통해 색다른 음악학원을 만들어 가는 학원이 있다. 바로 LM뮤직(Little Mozart Music School). LM뮤직은 실천하는 음악교육, 즉 교사와 학생이 서로 이해하며 음악을 습득하고, 음악을 통해 세상에 아름다워질 수 있는 사회를 같이 만들어 나가고 있다.

교사는 아이들의 교구
LM뮤직이 다른 학원과 가장 큰 차별화를 둔 것은 교사들이 아이들의 교구가 되어 가장 적합한 수업을 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점이다.
“저희 학원의 가장 큰 재산은 바로 선생님들입니다. 선생님들이 아이들에게 음악을 통해 보다 나은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미래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며, 아이들의 정서적인 안정과 편안함을 통해 아름다움을 인식시켜 주고 있습니다.”
여상욱 대표는 아무리 좋은 책과 교구가 있어도 그것을 누가 지도하냐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강사 교육을 철저히 시킨다.

“아이들을 지도할 때 기술을 가르치냐, 감정을 가르치냐에 따라 아이들이받아들이는 것은 확연한 차이가 납니다. 저희는 감정을 가르치며 생각을 변화시키지요.”
여 대표는 음악을 전공했다고 아이들을 잘 가르치는 것은 절대 아니라며 항상 강사(음악전공)를 채용하기 전에 지도자 과정을 거치고 체험까지 할 수 있도록 한다.


체계적인 운영방식
LM뮤직은 체계적이다. 한 눈에 보아도 알 수 있도록 만들어진 커리큘럼과 언제든 수업할 수 있게 되어 있는 연습실, 학원임에도 불구하고 회사와 같은 조직적인 시스템으로 40여 명의 강사가 있다.
“대전에 있는 본사를 주축으로 전주, 서산에 학원을 운영하며 7개의 지사가 있습니다. 저희 학원은 원장체제입니다. 저는 그저 각 학원 원장님들과 강사분들이 아이들 교육에 힘쓸 수 있도록 도와줄 뿐입니다.”
LM뮤직은 모든 음악교육을 담당하지만, 더욱 힘을 쏟는 부분은 유아교육이다.

“음악적인 교육이 점점 사라지고, 교육적인 학식으로 채워지며 아이들의 감성이 메말라가는 느낌을 받습니다. 물론 제가 아이들을 변화시키지는 못하지요. 하지만 아이들에게 정성을 쏟고 가르치다 보면 당장은 바뀌지 않겠지만 어느 순간 눈으로 보이지 않을까요?”

여 대표가 강조하는 부분은 유아와 아이들에게 감정이 들어가는 수업이다. 그러다 보니 우리음악이 아이들에게 더 잘 맞을 수 있다고 생각해 리듬난타를 하기 시작했고, 아이들의 정서적인 면을 키워주고 싶어 뮤직쉐프를 지도한다. 또한 많은 아이들이 음악을 알아가면 좋겠다는 취지로 악기를 무상으로 지원해주는 LM클럽과 LM오케스트라가 있다. 이는 학생들과 함께 자선공연도 하고, 무대 경험과 베푸는 즐거움을 함께 누린다.


글 문지영 | 사진 조기웅
자세한 내용은 에듀클래식 8월호에 계속됩니다.

첨부파일 뮤직쉐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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