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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을 통한 음악의 배움터

작성자 리음아트&컴퍼니(ip:121.66.230.45)

작성일 2011-01-13

조회 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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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한국깐딴떼 목소리학교 뮤지컬과
뮤지컬 배우가 되려면 어떤 과정을 거쳐야 할까? 물론 뮤지컬을 배울 수 있는 학교나 학원을 찾는 일이 급선무이겠지만 먼저 프로정신과 인성을 갖춘 배우가 될 수 있어야 한다.

한국깐딴떼 목소리학교는 기계적인, 단순한 주자를 배출해 내는 기관이 아닌 진정한 음악인을 키워내는 교육기관이다.

목소리 훈련학에 의한 음성메커니즘의 올바른 형성
모든 음악은 언어이다. 그러기에 발성은 무엇보다 중요하며 올바른 발성으로 잠재되어 있는 좋은 목소리를 끌어내고, 자신이 표현하고자 하는 예술 활동을 할 수 있는 역량을 습득시키는 것이 한국깐딴떼 목소리학교 뮤지컬 학과의 목표이다.

“대부분 사람들이 목소리는 선천적이라고 알고 음성계발에 대한 관심조차 보이지 않고 있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목소리도 다른 분야와 마찬가지로 훈련과 연습을 통해 내면에 잠재 되어 있는 좋은 목소리를 끄집어 낼 수 있습니다. 입 밖으로 산출되어 최종적으로 귀에 들리는 목소리는 눈에 보이지 않고 말하는 자신도 감지하지 못하는 아주 미세한 음성의 메커니즘을 이루는 근육이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근육을 올바르게 움직이고 상호작용을 유도함으로써 잠재 돼 있는 좋은 목소리를 발굴해 힘 있고 화려한 소리를 낼 수 있다는 것이 김정규 학장의 설명이다.

섬세하면서도 다양한 캐릭터 표현을 해낼 수 있는 멋진 목소리를 가질 수 있도록 해주고 있는 한국깐딴떼 목소리학교 뮤지컬학과는 ‘뮤지컬 엠브이극단’과 연계해 학기중에도 유명 뮤지컬 작품에 참여할 수 있는 길을 열어놓고 있다. 뮤지컬학과에 입학하게 되면 배우로서 가져야 할  노래, 춤, 연기 3개의 기본 영역을 바탕으로 연기에 대한 이해와 배우의 기본자세, 자유로운 신체 만들기와 움직임, 감정훈련, 상황극을 통한 상상훈련, 상대배우와의 교감훈련, 즉흥연기 반응훈련, 연기화술, 무대에 대한 이해, 캐릭터의 이해와 성격구축, 작품분석과 표현의 목표이해, 디테일한 표정연기 및 시선처리 등 학과 과목과 심리강화 클리닉, 발성심리치료의 배우를 위한 자신감 형성 등 다양한 수업을 받을 수 있다. 나아가 자유롭게 자신의 음성을 콘트롤할 수 있는 음성언어 치료까지 받을 수 있어 자신의 문제를 파악하고 멋진 배우로 성장할 수 있도록 발판을 마련해 주고 있다.

“뮤지컬학과에 첫발을 내딛는 순간 작은 변화가 시작됩니다. 자신에게 맞는 보컬 트레이닝은 물론 성악, 보컬, 음성언어 치료, 심리적 자신감 형성, 음성 연출기법 등 다양한 과목들을 통해 노래를 훨씬 더 수월하게 부를 수 있게 되지요. 특히 임준규 이사장님과 함께 창제한 ‘목소리훈련학’에 의한 음성트레이닝을 통해 그동안 느껴보지 못했던 자신감 있는 화려한 소리를 가질 수 있게 되며 클래식의 발성적인 부분과 대중음악의 절묘한 만남을 통해 세계적인 뮤지컬 배우로서의 자질을 갖출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김 학장은 앞으로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그 꿈을 지켜나갈 수 있도록 큰 자신감과 희망을 불어넣어주겠다고 설명했다.

글 문지영 | 사진 조기웅

첨부파일 b4dcc3bcc5bdb9e6_b8f1bcd2b8aec7d0b1b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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