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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가의 꿈이 실현되는 곳 대구예술대학교 음악계열

작성자 리음아트&컴퍼니(ip:121.66.230.45)

작성일 2011-09-14

조회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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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음악가의 꿈이 실현되는 곳 대구예술대학교 음악계열 
  
 
음악가의 꿈이 실현되는 곳

대구예술대학교 음악계열
 
 
훌륭한 음악인이 탄생되려면 대학에서 학생들에게 어떤 뒷받침을 해줘야 할까? 전문인으로서 갖춰야 할 예술적 표현과 창조성, 그리고 교양인으로서 지녀야 할 인격과 지식을 갖춘 음악가를 양성하는 대구예술대학교 음악계열은 피아노, 관악, 피아노교수학, 실용음악, 교회실용음악(CCM) 등의 전공 과정이 개설되어 있다. 이론과 실제를 아우르는 실용적인 교과 과정으로 미래의 음악가들을 지도하고 있는 예술인의 전당 대구예술대학교 음악계열을 소개한다.
 
 

특성화 교육으로 실기교육의 강화와 이론교육 접목
한 폭의 수채화같은 캠퍼스에서 음악계열 강의동과 연습실을 별도로 운영하고 있는 대구예술대학교는 종합예술대학교로써 24시간 연습실 개방을 통해 학생들이 자유롭게 연습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지난 2010년 새로운 재단과 함께 각 전문 분야의 유능한 교수들이 대거 포진되고, 각종 실습 기자재, 연습실 확충, 캠퍼스 환경 개선 등이 진행되어 보다 쾌적하고 아늑한 공간에서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는 이곳은 탄탄한 이론 교육과 전문가들의 실기 교육을 통해 양질의 예술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예술적 영감이 넘치는 아름다운 캠퍼스를 자랑하는 이곳은 각 전공별 특성에 맞는 세부 과정을 운영하고 전공 분야에 국한되지 않고 창의력과 진취적 사고방식을 가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다양한 분야의 교양지식을 습득하고, 외국어 교육지원, 첨단 정보화 교육을 지원하여 설립취지에 맞는 이론과 실기를 겸비한 글로벌 음악가를 양성합니다. 또한 교양인으로써 사회에 봉사하는 새롭고 진취적인 음악인들로 성장할 수 있도록 쉴 새 없이 연구의 연구를 거듭해 나가고 있습니다.”
입학기획 홍세영 처장은 특히 학생들이 이곳에서 음악을 통해 이루고자 하는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며, 특성화 교육으로 실기교육의 강화와 이론교육을 접목한 깊이 있는 음악교육에 주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피아노, 관악, 피아노교수학, 실용음악, 교회실용음악(CCM) 등으로 나눠진 이곳은 피아노 오성택 교수, 서영찬 교수, 관악 김남형 교수, 피아노교수학 이남옥 교수, 실용음악 이상직 교수, 이사우 교수 등으로 구성되어 예술 전문 인력을 배출시키고 있다.
피아노 파트는 미국과 유럽 등 다양한 선진 국가에서 오래 수학한 젊고 유능한 교수진들이 직접 실기를 지도하며 유학준비반, 대학원준비반, 취업준비반, 교수이수준비반 등 4개의 반으로 나누어져 담당 교수들을 중심으로 졸업 후 진로를 준비하고 있다.
관악 파트는 전공악기에 대한 기술 습득과 함께 합주, 실내악 등의 훈련을 통하여 앙상블을 비롯한 여러 가지 가능성을 추구함과 동시에 이러한 기술을 뒷받침할 수 있는 학문적인 이론을 탐구하고 있다. 전문연주자과정, 지휘자과정, 공연관련 기획과정, 생활음악과정 등을 구분하여 체계적인 교육으로 각 개인의 성취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피아노 교수학 파트는 현재 사회가 요구하는 피아노 실기능력과 교육능력을 겸비한 전문지도자와 전문연주자의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각 학년별로 특별한 커리큘럼을 구성하여 졸업과 동시에 취업, 유학, 대학원 진학 등 연주자와 지도자로써 여러 가지 자격을 갖추게 하며 제2실기로는 교회오르간, 키보드, 일렉톤 등 건반악기를 공부해 습득하게 하고 있다.
실용음악 파트는 대중성과 예술성을 고루 겸비한 음악인 양성을 목표로 실용음악 전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낼 수 있는 음악인을 배출하는데 역점을 두고 있으며, 이에 따라 최고의 뮤지션들로 구성된 교수진과 강사진을 통해 실기와 이론을 두루 겸비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방송사, 공연단체 등과 연계하여 졸업 후 다양한 진로로 뮤지션의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교회실용음악(CCM) 파트는 현대 교회예배 및 문화에 걸맞게 발전된 교회음악과의 새로운 이름으로 21세기 교회예배, 기독교 문화 사역에서 전문적으로 활용될 수 있는 실용적인 교회음악을 지도하고 있다. 예배 인도자의 꿈을 가진 학생들에게 CCM 사역자, 신학대학원 진학을 통하여 음악목사 등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한다.
 
졸업 후 사회 진출 위해 체계화된 프로그램 운영
현재 대구예술대학교에서는 졸업 후 사회 진출을 위해 매 학년마다 체계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1학년 과정에서는 자신이 미처 알지 못한 새로운 자기 발견을 통해 2학년에서 진로 설정과 자신의 실력을 재점검하게 된다. 3학년이 되면 진로준비를 위한 각종 경력 관리가 진행되며, 마지막 4학년은 사회가 필요로 하고 자신의 진로에 적합한 분야로의 진출을 위해 밀착 지도가 진행되고 있다.
또한 유능한 교수진 확보를 통해 글로벌 예술인 양성을 위한 영어 수업을 병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와 친숙해질 수 있도록 하여 외국 유학을 준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밖에도 대구예술대학교는 문화예술 발전을 위하여 각종 대외 행사를 개최·후원하고 있다. 지난 해에 이어 올해 제5회 대구국제뮤지컬 페스티벌 공식 협찬사로 뮤지컬 문화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대학이 위치한 곳의 역사에 부합되는 ‘평화기원 세계 평화음악제’를 공모하여 오는 9월 17일 음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홍세영 처장은 “6.25 전쟁의 아픔을 기억하고 세계 평화를 기원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음악행사 뿐만 아니라 지난 7월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하여 ‘벽화그리기’ 사업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설명했다.
또한 대구예술대학교는 오는 11월 교회실용음악과에서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CCM경연대회를 개최할 예정으로 이번 대회를 통해 우수한 학교나 단체를 발굴하여 시상한다.
“매년 여름방학 기간을 이용하여 초·중·고·대학생, 일반인을 대상으로 피아노교수학과에서는 5박 6일 동안 여름 피아노 캠프를, 피아노 전공에서는 피아노 워크숍을 개최하여 특강, 마스터클래스 등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성황리에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편 이곳은 학생들이 재학기간 중 정기적인 연주회를 시행하여 연주 실력을 꾸준히 향상시키고 있다. 이를 통해 졸업 후 현장에 바로 적응할 수 있도록 하고 있는 것. 또한 실기교사 자격증을 취득해 방과 후 수업 교사, 학원 운영 및 학원 강사 등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한 학생들이 연주자와 지도자로써의 진로 외에도 공연 기획 분야로의 진출의 폭을 넓히기 위해 관련 커리큘럼을 개설 운영하여 진로 선택의 폭을 더욱 넓혀 나가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에듀클래식 9월호에 계속됩니다.  
 
대구예술대학교 054-970-3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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